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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정산이 처음이면 어디서부터 눌러야 할지 막막해집니다. 하지만 2026년 연말정산(2025년 귀속)은 간소화 서비스만 제대로 활용해도 환급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지금부터 처음 해보는 사람도 실수 없이 끝낼 수 있는 핵심 흐름을 정리해드립니다.
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, 무엇부터 해야 할까?
연말정산이 처음이라면 가장 먼저 할 일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(Sontax) 앱에 로그인하는 것입니다.
- 2026년 연말정산(2025년 귀속) 간소화 서비스는 1월 15일 오픈
- 공동인증서, PASS 등 간편인증으로 로그인 가능
- 별도 신청 없이 바로 이용 가능
처음부터 서류를 준비하려 하지 말고, “지금 어떤 자료가 있는지 확인”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.



간소화 서비스에서 꼭 눌러야 할 메뉴 순서
로그인 후에는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.
1. 상단 메뉴 [장려금, 연말정산, 기부] 클릭
2. [연말정산 간소화] 선택
3. 귀속연도 2025년 확인
4. 의료비·교육비·보험료 등 항목 조회
각 항목 오른쪽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누르면 금액이 어떻게 계산됐는지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
PDF 다운로드와 회사 제출까지 한 번에 처리하기
자료를 확인했다면, 이제 제출 단계입니다.
- 상단 ‘일괄 다운로드(PDF)’ 클릭
- 파일 저장 후 회사에 제출
- 또는 1월 18일 이후 ‘편리한 연말정산’을 통해 온라인 제출 가능
회사와 국세청에 간소화 자료 일괄 제공에 동의하면 회사에서 직접 자료를 받아 처리해주기도 합니다.



초보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실전 팁
연말정산이 처음인 분들이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.
- 피해야 할 접속 시간 → 오전 8~10시, 오후 6~9시 (접속 지연 많음)
- 추천 시간대 → 오전 6~8시, 밤 10시 이후
- 간소화에 없는 항목 → 월세 계약서, 대출 이자 증빙 등은 직접 추가
또한 ‘미리보기 서비스’를 활용하면 예상 환급·추가납부 금액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
연말정산이 끝났는지 확인하는 방법
자료를 제출했다고 끝난 것은 아닙니다.
- 회사 제출 마감일 확인
- 2월 급여 명세서에서 환급·추가납부 여부 확인
- 금액이 다르면 홈택스에서 다시 확인
혹시 빠진 공제가 있더라도 5년 이내에는 경정청구로 환급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